우리집 귀염둥이 나연이 =) 이제 조금 있으면 만으로 두살이 된다.작년 여름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, 지금이랑 비교해보면 무지 무지 통통했던 시절..개인적으로는 이 사진이 가장 맘에 든다.주말에 놀러왔다가 가고나면 언제 또 오나 하는 생각이.. :'( 보고 싶다~
12월 2일이 형수님 생신..온 가족 다 모여서 생일 파티조카녀석은 자기 어머니 생일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방긋 방긋 웃기만 한다.